728x90 전체 글140 지중해의 건강을 책임지는 올리브유 효능! 예전 한국인들에게 있어 식용유라는 것은 들기름, 참기름, 콩기름이 전부였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기름을 요리를 익히는 용도로 쓸 뿐 기름 그 자체를 즐기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요즘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는데요. '이 기름'의 등장 이후 식용유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으며 식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기름은 바로 '올리브유'입니다. 1. 심장질환 예방외국의 한 의학 저널에 의하면 올리브유에 들어있는 단불포화지방산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추어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소 엄격한 지중해 식단을 고집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서 심장질환 발병률이 24%나 낮았습니다. 지중해 식단의 주재료는 바로 올리브유입니다. 2. 콜레스테롤 감소혈관의 위협이 되는 나.. 2024. 7. 31. MBTI : ESTJ유형에 대한 고찰 및 팩폭 ESTJ 유형에 대해서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꼬장꼬장한 기사단장' 유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유형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성격유형에 대해 즐겁게 고찰해 보겠습니다. 우선 ESTJ 유형을 풀어서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외향적)내부보다는 외부 세계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변에 사람이 많을수록 힘이 납니다. 자신의 생각과 기분을 외부로 발산하고 상대에게 전달하고 싶어 합니다. S(감각적)현실주의자입니다. 현실에 입각해서 판단하며 실제 경험을 중요시합니다. 망상이나 공상을 싫어하며 실질적이고 물질적이며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에 관심을 둡니다. T(사실적)이성적 판단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싫고 좋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여 옳고 그름으로 판단합니다. J(판.. 2024. 7. 30. 스타벅스 괴식 메뉴? 올레아토 골든폼 아이스 쉐이큰 에스프레소 with 헤이즐넛 후기! "커피에 올리브유를 넣는다고요??" 이게 무슨 우유에 참기름 타먹는 소리인가.. 내가 오늘 스타벅스의 새로운 음료의 설명을 들었을 때 놀라서 한 말이다. 이 음료는 오직 7개국에서만 판매되는데 한 때 미국에서는 이 음료를 마시고 복통을 호소하며 화장실로 달려가는 일이 자주 있어서 미국인들의 불만이 폭주했다고 하는 일화도 있다. 일종의 독약 같은 건가? 바로 한번 마셔보자. 정식 이름은 '올레아토 골든폼 아이스 쉐이큰 에스프레소 with 헤이즐넛'이다. 이름이 길어서 키보드 치기가 손이 아플 지경이다.. 온갖 좋아보이는 단어를 길게 나열해서 커피에 올리브유가 들어간다는 거부감을 좀 줄여보려고 한 것 같다. 스타벅스 어플에서 이 음료를 고른 뒤 설명 글을 쭉 내려보면 '개인 체질이나 컨디션에 따라서 일부 .. 2024. 7. 25. 스타벅스 여름음료! 제주 팔삭 자몽 허니 블렌디드 후기 팔삭(八朔)! 제주도에서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왔던 귤속 과일이다. 일제강점기에 제주도에 도입된 오래된 과일이라 재래 품종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있다. 덜 달고 신 맛이 강한 탓에 달달한 감귤에 밀려서 선호도가 점점 떨어지고 매니아적인 소비층만 남아있는 이 과일을 스타벅스에서 발굴하여 음료로 내놓았다. 바로 마셔보자. 이 음료는 블렌디드 종류라 아이스밖에 없다. 당류가 살짝 많은 것을 빼면 탄수화물, 나트륨이 너무 과하지 않고 칼로리도 톨 사이즈 172Kcal로 적당하기 때문에 시원하게 즐기면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강점이 있다. 내 생각에 요즘 이 음료가 가장 많이 팔리지 않을까 했는데 직원에게 들어보니 생각보다 많이 나가는 음료가 아니라고 한다. 스타벅스 스테디 셀러인 자몽 허니 블렌디드를 팔.. 2024. 7. 21. 스타벅스 호불호 메뉴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 리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요즘. 사회에 많은 기업들이 여름에 맞춘 각종 상품을 내놓고 있다. 스타벅스도 예외는 아니다. 이번에 리뷰해 볼 음료는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여름 음료로 야심 차게 들고 나온 '더 멜로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이다. 뭔 뜻인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최고의 멜론 프라푸치노라고 말하고 싶은 것 같다. 참고로 이 음료는 일본 스타벅스의 베스트 음료라고 한다. 바로 리뷰해 보자. 일본의 메뉴가 그런지 역시나 당류가 높다. 예전에 일본 사탕 먹어보고 진짜 너무 달아서 두통이 올 뻔 했는데 그때의 기억이 났다. 이 음료의 경우 물론 나트륨도 높지만 당류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WHO에서 제시하는 기준에 따르면 당류 섭취 하루 권장량이 평균 25g 정도인데 이 음료 한잔에만 해도 톨사이즈 기준 .. 2024. 7. 8. 스타벅스 함정 메뉴 런던 포그 티 라떼 솔직 후기 이제 장마가 시작되었다. 비를 피하며 오랜만에 들린 스타벅스. 나의 흥미를 끄는 새로운 음료가 나와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름은 '스타벅스 런던 포그 티 라떼' 아마도 항상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우중충한 런던의 날씨와 장마철인 한국의 날씨를 서로 대입할 수 있어서 내놓은 것 같다. 과연 비 오는 날 이 음료를 마시면 음울하고 안개 자욱한 런던에 있는듯한 느낌을 낼 수 있을 것인가. 바로 리뷰를 시작해 보자. 음료 정보를 보면 특별한 것은 없다. 카페인은 아메리카노의 절반 수준이고 칼로리도 높은 수준은 아니다. 나트륨이 75mg으로 나트륨 함량은 좀 높은 편. 티백이 들어가기 때문에 디카페인으로 바꿀 수 없지만 우유의 종류는 바꿀 수 있다. 음료 자체는 일반적인 밀크티의 어레인지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2024. 7. 2. 이전 1 ··· 5 6 7 8 9 10 11 ··· 24 다음